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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문장] PEP 20 -- The Zen of Python Beautiful is better than ugly. Explicit is better than implicit. Simple is better than complex. Complex is better than complicated. Flat is better than nested. Sparse is better than dense. Readability counts. Special cases aren't special enough to break the rules. Although practicality beats purity. Errors should never pass silently. Unless explicitly silenced. In the face of ambiguity, refuse t.. 더보기
Simple is not easy(추상화) 개발자로써 좋아하는 말이 있다. Simple is not easy. 반대로 말하면 Complicated is not hard 이라는 것이다. 코드를 작성할때 심플하게 짜는것은 어렵다 리팩토링을 여러번 하고 시간이 지나고 또 하고, 이름과 구조를 고민하고 .. 하지만 복잡하게 빠르게 작성하는것은 누구나할수있다. 복잡도가 막 n^3 나오고 if else 떡칠하면 된다. 나는 삶과 코드에서 심플한것을 추구한다. 코드작성하는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심플하게 짜기위한 여러 기법이 있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추상화다. 심플은 어렵다. 추상화를 하려면 밑에부분을 이해해야한다. 정치도 추상화했다. 종교도 추상화했다. 사랑은 추상화했다. 정치뉴스가 나오면 좌우흑백같은 2차원 좌표계가 아닌 4차원으로 받아들이기때문에 그냥 팩.. 더보기
수학에 대한 생각 왜 풀어야하는지 이유룰 몰라서 안풀었다 하지만 흥미를 있었다. 고등학교때 수학반이 3개로 나눠져있었다. 상,중,하 나는 하 반이었다. 학교는 산 경사로에 있었기 때문에, 반지하 이자 1층이 있었고 보통 2층으로 등교를 했다. 하반은 맨 밑에층에서 수업을 했다. 수학은 진짜 엄두가 안나는 과목이었다. 우리학교의 수학문제는 당시 너무 어려웠고, 평균이 30점대였고, 내신 수학을 따로 공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차피 적당히 노력해도 안되고, 최상위권애들을 위한 내신수학이었기 때문이다. 다들 수능수학만 공부했다. 우리반은 흔히말하는 수포자였고, 수업시간에도 그냥 사탐공부하는 분위기였다. 그때 젊은 남자 선생님이 미분과 적분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어차피 애들이 희망이 없어서 인지 그냥 군대이야기 해주시면서 .. 더보기
유투브 채널 구독취소하면서 잘 보지도 않는데 왜 구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스코프를 줄여 진짜 보는것만 구독하고 잘 챙겨봐야겠다. 나는 과거에 허래허식이 너무 많았다 고2 와 고3을 지나면서 그리고 공대에 진학하면서 이런 성격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의 생각을 의식해서 행동하고) 이 170도 정도 바뀌었다. 초등학교때 아버지랑 한강을 자주 산책하곤 했다. 한강변을 걷다가 몇일전 비가 왓는지 물이 고여있었다. 아버지는 고인물에 뭐가 있다고 와서 보라고했다. 초딩인 나는 '아 사람도 많은데 그냥 가시지' "아빠 그냥 가자~" 라고 했다. 아버지는 " 사람들을 신경쓰냐고 했다." 아버지의 직업때문에 항상 모범이 되야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했고, 유년시절은 모범생으로 만 살았다. 운동잘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남의 눈치보고, 남의 눈치를.. 더보기
Hot-swapping https://www.youtube.com/watch?v=PS4oMLPyYfI 더보기
MVP란 최소기능제품(MVP) Minimum viable produc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