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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essay

실력은 어떻게 느는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정말하고 싶은것의 수단일때 자신도 모르게 느는것 같다 그리고 실력이 늘었는지 모른다. 목표를 억지로 설정하는게 아니라 진짜 남들이 안해봐서 내가 하고 싶은거나 뭐 이런식으로 하고 싶은게 생길때 더보기
수학에 대한 나의 생각 왜 풀어야하는지 이유룰 몰라서 안풀었다 하지만 흥미를 있었다. 고등학교때 수학반이 3개로 나눠져있었다. 상,중,하 나는 하 반이었다. 학교는 산 경사로에 있었기 때문에, 반지하 이자 1층이 있었고 보통 2층으로 등교를 했다. 하반은 맨 밑에층에서 수업을 했다. 수학은 진짜 엄두가 안나는 과목이었다. 우리학교의 수학문제는 당시 너무 어려웠고, 평균이 30점대였고, 내신 수학을 따로 공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차피 적당히 노력해도 안되고, 최상위권애들을 위한 내신수학이었기 때문이다. 다들 수능수학만 공부했다. 우리반은 흔히말하는 수포자였고, 수업시간에도 그냥 사탐공부하는 분위기였다. 그때 젊은 남자 선생님이 미분과 적분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어차피 애들이 희망이 없어서 인지 그냥 군대이야기 해주시면서 .. 더보기
형식과 체면 그리고 남들의 시선 유투브 프로그래밍 채널 잘 보지도 않는데 왜 구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스코프를 줄여 진짜 보는것만 구독하고 잘 챙겨봐야겠다. 나는 과거에 형식과 체면 그리고 남들의 시선을 상당히 신경썼다. 부모님 영향으로 항상 모범이 되야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했고, 유년시절은 모범생으로 만 살았다. 물론 셀프마케팅이 필요하지만, 10대 후반에 진짜 남는것을 얻기 위해 변했다. 모르면 물어봐서 알아야한다. 아는 척 하면 안된다. 오랜만에 유투브를 들어갔더니 naver d2 가 구독중이다 솔직히 개발자로써 유용한 정보가 많이 올라오긴 하지만, 내용도 어렵고 몇번 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구독은 하고 있다.' 나중을 위해서..' 라는 말과 함께.. 나중은 없다. 현재 지금 이 곧 남게되는 지식이다. 걍 채널 구독 취소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