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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essay

결국 일은 사람이 한다. 개판이 도어가는 회사가 성격좋고 칠잘하는 중간관리자가 오니 다시 체계가 잡히는 걸 보고 역시 사람이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 권오현 회장의 초격차 책을 본적이 있는데, 나는 일개 회사원 이여서 별도움은 안됐지만 그 책에 있던 말중에 조직이 바뀌는게 어렵다. 사람을 바꿔야 바뀐다. 뭐 이런 비슷한 글을 본것 같다. 최근 글 글귀가 공감이 된다. 더보기
아이슈타인 명언을 보고 변형해봄 지식인은 문제를 해결하고 천재는 이를 예방한다. Intellectuals solve problems, geniuses prevent them. 평범한 개발자는 문제를 해결하고 뛰어난 개발자는 이를 예방한다 더보기
비슷한 일러스트 https://airtable.com/ 불러오는 중입니다... https://www.postype.com/about 포스타입 소개 200만 독자와 함께하는 창작 공간, 포스타입을 소개합니다. 전문적인 창작과 발행부터 든든한 작가 지원까지, 더 자유로운 창작으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리세요. www.postype.com 더보기
Bool 변수 이름 짓기 https://soojin.ro/blog/naming-boolean-variables Bool 변수 이름 제대로 짓기 위한 최소한의 영어 문법 · Soojin Ro Background 프로그래머의 가장 어려운 업무가 이름 짓기라는 설문 결과도 있듯이 변수에 적절한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어렵고 오래걸리는 일이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더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 특히 Bool 변수명을 올바르게 지으려면 몇가지 영문법을 숙지해야한다. Bool 변수명은 사소한 차이로도 의미가 많이 바뀌어 코드를 읽는 사람을 더 헷갈리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명확하고 문법적으로 맞는 Bool 변수명을 짓는 것이 중 soojin.ro 여기서 설명잘해놨음 is? has? can? 더보기
시니어 개발자의 필요성 경험 크롬이랑 엣지에서 되는 기능이 ie11에서만 안됐다. 한참 고민하고 있는데.. ie11을 테스트 하기위해 컴파일을 es5로 하고 있었다. 같이 확인하면서 발견한건데 .map() 함수를 써서 그런거였다. es6(ECMAScript 2015) 여서 ie11에서 문제였다. 진짜 시간이 없는데, 이거 쉽게 풀리지 않겠구나 느껴질때, 가슴이 철렁 할때가 있다. 하지만 시니어개발자가 의외로 간단히 해결해서 나의 멘탈을 잡아주기도 한다. ex) Observeble async wait 관련 이슈 커버 내가 말하면 귓등으로 듣는다. 시니어 개발자가 말하면 듣는다. 내가 에셋, 데이터 요청하면 안준다. 시니어 개발자가 요청하면 준다. 어쩔수 없다. 그사람들도 바쁘고 우선순위가 있다. 내가 말하면 그사람들은 내요청을 .. 더보기
개발자를 위한 광고 '코드펀드' https://codefund.io/publishers Publishers | CodeFund We do not track, profile, or sell information. We do not use cookies. We only show ads that are relevant and meaningful to the users. codefund.io 더보기
초보의 오픈소스 첫 PR 후기 코딩의 세계에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오픈소스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과 관계없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내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친구들끼리 PR하는 것이 아닌, 소스가 오픈되있고 유명한 소스에 PR한다는 것은 뭔가 어렵게 느껴졌다. 최근 WebGL 엔진에 관심에 생겼고, 그 중 스냅챗에서 인수한 PlayCanvas 라는 WebGL 엔진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용하다 이상하다 싶은 것들은 이슈에 등록했고, 이슈에 등록하니 신기하게 반응이 바로바로 왔다. 그러던중 path 관련 함수를 사용하기위해 문서를 확인하니 관련 API 문서가 없었다. 소스를 확인하니 JSDoc 주석으로 문서를 생성을 하는데, 최근 만들어진 함수는 아직 주석이 안달려있었다. 포크뜨고, 예제를 만들고, 영어.. 더보기
영어에 대한 내 생각 말할줄 알면 들리고, 쓸줄 알면 읽을줄도 안다. 요즘은 회사다니면서 느끼는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를배워야하는 이유가 점점 희미해져가는 것 같다. 더보기